'2008/05'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8/05/18 개발자의 삶
- 2008/05/05 충남 보령 무창포 해수욕장
- 2008/05/05 먼싱웨어 크로노 시계 PGN0011 / MUNSINGWEAR (1)
- 2008/05/04 처음가본 제주도
충남 보령 무창포 해수욕장
여행 2008/05/05 15:38
요즘 보령쪽에 있는 관광지에서 자연재해로 인해 많은 인명이 사망,실종,부상 당했다.. 얼마전에 다녀온곳인데...
당시에는 그렇게 평화로운곳에 그런 일이 있었다니... 좀 놀랍고 안타갑다.
가는중 배고파서 사먹은 떡볶이. 책옆에... 오징어짬뽕은 그냥..부셔먹을라고 들고 나온...ㅋㅋ
여기를 머라고 부르더라.. 어마어마하게 긴 다리라는 기억만... 저 앞에는 바로 앞이 안보일 만큼의 안게가 있었다. 영화 미스트?를 보는 느낌..
도착해서 차대고 백사장? 걷기시작. 이날 안개가 너무 심했다. 모든게 아리아리하게 보였음...
저것들이 오리?는 아니고.. 비둘기?! 도 아니겠지.. 갈메기인가... 저넘들도 발밑에선 무쟈게 물장구 치고있으려나... 보는 동안 마음이 안쓰러웠다..?
다슬기 케는 사람들. 저거 줍어서 머해먹을것도 아니면서 머가 저리 열심히 인지... 이해불가능..
좀 멋지게 나올것 같아서 찍었는데... 음....쫌 구려.
이곳에 있는 돌에는 죄다 이렇게 먼가 덕지덕지 붙어서 살고있다.. 득실거리지만 개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모습이 마치 국회의사당에 있는 의원들 보는거 같아서 쫌 훈훈해짐...ㅋㅋ
땅바닥에 죄다 구멍이 송송 나있는데 구멍옆을 밟았더니 저게 쑤욱 올라왔다. ... 저건 .. 그냥 조게?다. 구워먹고 싶었지만... 패스...
이것도 먼가 멋질것 같아서 찍었지만.. 안습..
이것들은... 게구멍 인가? 먼지 멀라도 드넓은 바닥에 저런 구멍이 송송송송송.....
선사시대...느낌?
옛날 엑스트라(보조출연)알바 했을때 보았던 셋트장 같다.
요 귀여운 "게새끼"를 보라... 이놈은 걷다가 이리큰 굴이 있네~ 하며 줍었는데 안에는 "게새끼"가 있었음.
이런... "게새끼"... 열라 놀랐잖어.
이건.. 물속이다. 어찌 이런 색이 나올수있을까? 더 놀라운건... 왠쪽 상단에 있는건 살아움직인다는거....
잘 살펴보면 구멍마다 저딴 흉칙스럽고 징글징글하게 생고 반짝반짝 윤이 나는 벌래같은게 있다.. 먼진 모르겠다.
온지천에 깔린 굴!!!! 그럼 이것은 자연산?~!!!
역시나 왠지 멋질듯 해서 찍은건데...개뿔...
엄청큰 리조트를 짓는중이였다. 담에 놀러오면 여기서 쉬면 되겠다. 언제 완공인지는 모른다... 관심없음.
이때가 쭈꾸미 축제일때라서.. 마침 아르고폰의 풀브라우징을 이용해 쭈꾸미 시세를 알아봤다. 덕분에 눈탱이 안맞고 잘 샀음. 완소 아르고폰.
집으로 귀환중~
당시에는 그렇게 평화로운곳에 그런 일이 있었다니... 좀 놀랍고 안타갑다.
가는중 배고파서 사먹은 떡볶이. 책옆에... 오징어짬뽕은 그냥..부셔먹을라고 들고 나온...ㅋㅋ
여기를 머라고 부르더라.. 어마어마하게 긴 다리라는 기억만... 저 앞에는 바로 앞이 안보일 만큼의 안게가 있었다. 영화 미스트?를 보는 느낌..
도착해서 차대고 백사장? 걷기시작. 이날 안개가 너무 심했다. 모든게 아리아리하게 보였음...
저것들이 오리?는 아니고.. 비둘기?! 도 아니겠지.. 갈메기인가... 저넘들도 발밑에선 무쟈게 물장구 치고있으려나... 보는 동안 마음이 안쓰러웠다..?
다슬기 케는 사람들. 저거 줍어서 머해먹을것도 아니면서 머가 저리 열심히 인지... 이해불가능..
좀 멋지게 나올것 같아서 찍었는데... 음....쫌 구려.
이곳에 있는 돌에는 죄다 이렇게 먼가 덕지덕지 붙어서 살고있다.. 득실거리지만 개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모습이 마치 국회의사당에 있는 의원들 보는거 같아서 쫌 훈훈해짐...ㅋㅋ
땅바닥에 죄다 구멍이 송송 나있는데 구멍옆을 밟았더니 저게 쑤욱 올라왔다. ... 저건 .. 그냥 조게?다. 구워먹고 싶었지만... 패스...
이것도 먼가 멋질것 같아서 찍었지만.. 안습..
이것들은... 게구멍 인가? 먼지 멀라도 드넓은 바닥에 저런 구멍이 송송송송송.....
선사시대...느낌?
옛날 엑스트라(보조출연)알바 했을때 보았던 셋트장 같다.
요 귀여운 "게새끼"를 보라... 이놈은 걷다가 이리큰 굴이 있네~ 하며 줍었는데 안에는 "게새끼"가 있었음.
이런... "게새끼"... 열라 놀랐잖어.
이건.. 물속이다. 어찌 이런 색이 나올수있을까? 더 놀라운건... 왠쪽 상단에 있는건 살아움직인다는거....
잘 살펴보면 구멍마다 저딴 흉칙스럽고 징글징글하게 생고 반짝반짝 윤이 나는 벌래같은게 있다.. 먼진 모르겠다.
온지천에 깔린 굴!!!! 그럼 이것은 자연산?~!!!
역시나 왠지 멋질듯 해서 찍은건데...개뿔...
엄청큰 리조트를 짓는중이였다. 담에 놀러오면 여기서 쉬면 되겠다. 언제 완공인지는 모른다... 관심없음.
이때가 쭈꾸미 축제일때라서.. 마침 아르고폰의 풀브라우징을 이용해 쭈꾸미 시세를 알아봤다. 덕분에 눈탱이 안맞고 잘 샀음. 완소 아르고폰.
집으로 귀환중~
요약
1. 혼자 가도 재미있다.
2. 궂이 멀어야 여행은 아니라는거
3. 아르고폰 짱
-끝-
1. 혼자 가도 재미있다.
2. 궂이 멀어야 여행은 아니라는거
3. 아르고폰 짱
-끝-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충남 보령 무창포 해수욕장 (0) | 2008/05/05 |
|---|---|
| 처음가본 제주도 (0) | 2008/05/04 |
| 8년만의 정동진 (0) | 2008/03/16 |
먼싱웨어 크로노 시계 PGN0011 / MUNSINGWEAR
지름생활 2008/05/05 15:08
왠지 왼쪽 손목이 허전해서 하나 샀다. 이거 명품이라는 단어를 쓰기엔 쫌 민망한..가격임에도 명품이라고 하더군. 민망한 판매자..
배송은 초특급. 거의 1박2일만에 왔다. 배송료는 무료.
박스를 깠다. 역시 뽁뽁이. ~
이 가격에 시계 케이스를 기대하진 않았다만. 그래도 종이상자는 쫌...쫌...
"Nobody Dose it Like Penguin" 누구나 좋아라 하는 펭귄(?) 이라고 써있는데.. 누구맘데로...
베트맨에 나오는 팽귄은 시러.!!!
165달러. 환률적용해보면. 166,848.00원 이다.10만원 싸게 샀다고 자위한다.
온통 펭귄으로 도배질을...해놓은 패키지..
어째 포치에서 짱꼴라 냄새가 나는것 같아서 뒤집어 보니.. 역시나 ....
배송은 초특급. 거의 1박2일만에 왔다. 배송료는 무료.
박스를 깠다. 역시 뽁뽁이. ~
이 가격에 시계 케이스를 기대하진 않았다만. 그래도 종이상자는 쫌...쫌...
"Nobody Dose it Like Penguin" 누구나 좋아라 하는 펭귄(?) 이라고 써있는데.. 누구맘데로...
베트맨에 나오는 팽귄은 시러.!!!
165달러. 환률적용해보면. 166,848.00원 이다.10만원 싸게 샀다고 자위한다.
온통 펭귄으로 도배질을...해놓은 패키지..
어째 포치에서 짱꼴라 냄새가 나는것 같아서 뒤집어 보니.. 역시나 ....
요약
1. 엄청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이정도면 완전 굳.
2. 하지만 여름이 오고 있다는 사실... 가죽끈 냄새 작렬 예감.
3. 메탈시계를 하나 더 사자.
-끝-
1. 엄청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이정도면 완전 굳.
2. 하지만 여름이 오고 있다는 사실... 가죽끈 냄새 작렬 예감.
3. 메탈시계를 하나 더 사자.
-끝-
'지름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먼싱웨어 크로노 시계 PGN0011 / MUNSINGWEAR (1) | 2008/05/05 |
|---|---|
| 아르고폰 왑(WAP) 서비스 리뷰 (0) | 2008/04/18 |
| 아르고폰 (LH-2300) 개봉기 (3) | 2008/04/11 |
급작스럽게 이런 저런 계획을 세울수도 없이 뜬금없이... 제주도로 워크샵을 떠났다. 떠나기 하루전날 엄청난 과음..을 하고 눈을 뜨니 PC방에서 8시경 깨어나... 허둥지둥 집에서 짐만 대충 챙겨나와 공항으로 갔다.
비행기편은 제주항공을 이용했다. 상공에서 바라본 모습... 정말 빽빽하다..
제주공항에 도착할쯔음 옆을 보니 비행기 바퀴가 나와있었다. 착륙하다 저게 부러지면 어찌될지.. 상상해봤다.
제주공항.. 오래되어보이는 모습이다.티비에서 가끔 보던 곳인데 그닥 감흥은 없었다.
난 제주도 하면 온사방이 바다라고 생각했다. 허지만 그게 아닌... 우리숙소는 바다와 살짝 떨어진곳이였다. 그래도 이쁘긴 하더라... 위엔 숙소베란다에서 바라본 뒷뜰.
제주도 관광지이름은 왜그리도 어려운지.. 기억이 전혀 나질 않는다. 태어나서 저따위로 생긴 바위는 첨봄. 각!
이곳도 꽤나 유명한 곳이라고 하던데.. 파도가 치면 절벽에 부디쳐 몇십미터높이까지 물이 튄다고 한다. 하지만 이날은 파도가 치지 않았다. ㅡ_ㅡ
제주 바닷가에는 이렇게 아주머니들이 자리를 잡고 해산물을 판다. 회보다 해산물을 더 좋아라 하는 나에겐.. 그냥 지나칠수없는 곳이였다...
태어나서 돌멍게라는 것을 처음 먹어봤다. 동멍게는 자연산 멍게라고 한다. 돌멍게라는 이름은 생김새가 정말 돌맹이 처럼 생겼기 때문이다. 자르면 저렇게 멍게살이 보인다. 돌멍게의 맛은... 정말 잊을수없는... 진정 바다내음 가득한.. 그런 맛이였다. 한점 입에 넣으면 그향이 오래오래 남는다... ..... 아.. 돌멍게..
이곳은 먼가 유명한 폭포라고 했는데, 입장시간이 지나버려서 멀치감치 바라보고 왔다. 아주살짝 빼꼼 보이는 곳인데.. 잘 모르겠다.. ㅋ
성산일출봉. 15분정도? 빡쎄게 올라가면 정상이 나온다. 올라가면 다들 사진 한장씩 찍고 내려온다. 그닥...
여기저기 흔하디 흔한 "해녀의 집" 머하는데인지 모르겠다. 음식점인가??
제주는 어딜가도 절경이 많은곳이다.
제주에는 꽃도 많타. 특히 유채꽃밭이 많은데... 그속에 들어가서 사진찍으려면 두당 얼마씩 내야한다. 드럽고 치사해서 유채꽃 자체도 안찍었음.
올인 이라는 드라마에 나온 곳이라고 한다.. 섭지코지? 였던가.. 머 볼거 없었음.
사진엔 미역줄거리 둥둥떠다니는 것 처럼 나왔지만 정말 이국적인 분위기의 해안이였는데.. 이름이 머더라..
모래가 어쩌고 어째서 생긴 해안이라고 했는데.. 가물가물...
엄청난 규모의 풍경에 넑을 일코 바라보던 곳이다.. 역시 이름 생각 안남. 동굴도 송송 뚤려있고.. 정말 신기한곳이였음.
제주관광중.. 가장 실패한곳.. 태왕사신기 셋트장. 입장료도 드럽게 비싸고.. 안에 먹을것도 안팔고. 볼것도 없고... 순 엉터리 같은곳이였다. 외국인 아줌마들이 거의 태반이였다.
이것은 용두암. 눈앞에서 볼때는 왜 저게 무슨 용대가리인가? 그랬는데.. 사진찍어논거 보니.. 정말 용가리 얼굴같다. 그럴싸하다.. 에일리언의 모습같기도 하고..ㅋ
여러가지로 급작스럽고 최악의 컨디션으로 가게된 제주도. 다음기회에 다시 제주를 찾는다면. 다른데 생각 안하고 무조건 "우도"에 갈것이다. 육지에 사는 사람이 생각하던 이국적인 멋? 기대하던 모습?은 우도에서 밖에 들지 않았었다. 어딜가든 절경인 제주도. 와볼일이 없을까 했는데. 결국 한번 와보게 되서 무쟈게 좋은 기억이 많이 남아서 기쁘다~
비행기편은 제주항공을 이용했다. 상공에서 바라본 모습... 정말 빽빽하다..
제주공항에 도착할쯔음 옆을 보니 비행기 바퀴가 나와있었다. 착륙하다 저게 부러지면 어찌될지.. 상상해봤다.
제주공항.. 오래되어보이는 모습이다.티비에서 가끔 보던 곳인데 그닥 감흥은 없었다.
난 제주도 하면 온사방이 바다라고 생각했다. 허지만 그게 아닌... 우리숙소는 바다와 살짝 떨어진곳이였다. 그래도 이쁘긴 하더라... 위엔 숙소베란다에서 바라본 뒷뜰.
제주도 관광지이름은 왜그리도 어려운지.. 기억이 전혀 나질 않는다. 태어나서 저따위로 생긴 바위는 첨봄. 각!
이곳도 꽤나 유명한 곳이라고 하던데.. 파도가 치면 절벽에 부디쳐 몇십미터높이까지 물이 튄다고 한다. 하지만 이날은 파도가 치지 않았다. ㅡ_ㅡ
제주 바닷가에는 이렇게 아주머니들이 자리를 잡고 해산물을 판다. 회보다 해산물을 더 좋아라 하는 나에겐.. 그냥 지나칠수없는 곳이였다...
태어나서 돌멍게라는 것을 처음 먹어봤다. 동멍게는 자연산 멍게라고 한다. 돌멍게라는 이름은 생김새가 정말 돌맹이 처럼 생겼기 때문이다. 자르면 저렇게 멍게살이 보인다. 돌멍게의 맛은... 정말 잊을수없는... 진정 바다내음 가득한.. 그런 맛이였다. 한점 입에 넣으면 그향이 오래오래 남는다... ..... 아.. 돌멍게..
이곳은 먼가 유명한 폭포라고 했는데, 입장시간이 지나버려서 멀치감치 바라보고 왔다. 아주살짝 빼꼼 보이는 곳인데.. 잘 모르겠다.. ㅋ
성산일출봉. 15분정도? 빡쎄게 올라가면 정상이 나온다. 올라가면 다들 사진 한장씩 찍고 내려온다. 그닥...
여기저기 흔하디 흔한 "해녀의 집" 머하는데인지 모르겠다. 음식점인가??
제주는 어딜가도 절경이 많은곳이다.
제주에는 꽃도 많타. 특히 유채꽃밭이 많은데... 그속에 들어가서 사진찍으려면 두당 얼마씩 내야한다. 드럽고 치사해서 유채꽃 자체도 안찍었음.
올인 이라는 드라마에 나온 곳이라고 한다.. 섭지코지? 였던가.. 머 볼거 없었음.
사진엔 미역줄거리 둥둥떠다니는 것 처럼 나왔지만 정말 이국적인 분위기의 해안이였는데.. 이름이 머더라..
모래가 어쩌고 어째서 생긴 해안이라고 했는데.. 가물가물...
엄청난 규모의 풍경에 넑을 일코 바라보던 곳이다.. 역시 이름 생각 안남. 동굴도 송송 뚤려있고.. 정말 신기한곳이였음.
제주관광중.. 가장 실패한곳.. 태왕사신기 셋트장. 입장료도 드럽게 비싸고.. 안에 먹을것도 안팔고. 볼것도 없고... 순 엉터리 같은곳이였다. 외국인 아줌마들이 거의 태반이였다.
이것은 용두암. 눈앞에서 볼때는 왜 저게 무슨 용대가리인가? 그랬는데.. 사진찍어논거 보니.. 정말 용가리 얼굴같다. 그럴싸하다.. 에일리언의 모습같기도 하고..ㅋ
여러가지로 급작스럽고 최악의 컨디션으로 가게된 제주도. 다음기회에 다시 제주를 찾는다면. 다른데 생각 안하고 무조건 "우도"에 갈것이다. 육지에 사는 사람이 생각하던 이국적인 멋? 기대하던 모습?은 우도에서 밖에 들지 않았었다. 어딜가든 절경인 제주도. 와볼일이 없을까 했는데. 결국 한번 와보게 되서 무쟈게 좋은 기억이 많이 남아서 기쁘다~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충남 보령 무창포 해수욕장 (0) | 2008/05/05 |
|---|---|
| 처음가본 제주도 (0) | 2008/05/04 |
| 8년만의 정동진 (0) | 2008/03/16 |





